소감

by 오승민

최근 바둑리그 기자 일을 시작하며 글쓰기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우연히 알게 되어 브런치스토리를 시작했습니다. 글을 쓰는 동안 새로운 세계에 들어온 듯한 신기한 기분을 느꼈고, 책이 한 편 완성되니 후련함도 밀려옵니다.

이번 여정은 여기서 마무리하지만, 언젠가 다시 돌아올 날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동안 부족한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언젠가 또 다른 이야기로 찾아뵙기를 바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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