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낭만노화
소신있는 엄마
by
명랑한자몽
Sep 9. 2021
육아에 소신이 어디 있겠는가.
그냥 오늘을 그저 산다.
귀요운 너와 함께.
keyword
그림일기
육아에세이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명랑한자몽
코믹하고 낭만이 있는 삶.
팔로워
5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서른여섯 살의 장래희망
인간은 알고도 실수를 범할 수 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