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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쌤
[육아, 처음이라 어렵지만 괜찮아] 저자, 현직 1n년차 유치원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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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름
나다움이 묻어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조)아름다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문장으로 담아봅니다. 작지만 오래 머무는 안온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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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을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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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Human 캐릭터휴먼
방송국 작가와 잡지 편집 기자로 일했습니다. 사람의 바다에서 행복하게 헤엄치는 법을 탐구합니다. 일상에서 발견한 생각을 공유합니다. 나르시시스트 관찰기와 실전대화법도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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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나를 위해 쓴 문장이 당신에게 가 닿기를|출간작가, 피처에디터, 문화탐험가, 그리고 국제 스쿠버다이빙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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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나로 살기에 부족함이 없는 삶을 위해 분투하고 있습니다. 나답게 사는 자유의 본질을 파헤치며 어제를 썼고, 오늘을 쓰고, 내일도 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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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사진장이
여행작가 겸 사진장이. https://m.blog.naver.com/bakilhong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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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슬픈 드라마를 보면 이런 비현실적인 슬픔이 어딨나 투덜대다가도 그 주인공 보단 내가 덜 슬프겠구나 생각이 드는 것처럼 슬플땐 더 슬픈 걸 찾게 된다. 사랑이 사랑으로 잊혀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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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지 씀
별 다를 것 없는 하루동안 느낀 점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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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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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수집가
여유를 수집하고 다정을 이야기합니다. 느슨해도 괜찮다는 걸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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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아
『저도 남의 집 귀한 딸인데요』저자. 팔자에도 없는 '며느리' 캐릭터를 득템한 뒤 고군분투 중인 범띠며느리. 인스타 @dear_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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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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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영
<나는 이혼했지만 작가가 되었습니다>출간,<매일 사색하며 나를 찾다> 공저 출간/글을 통해 상처를 바라보며, 내 글을 통해 상처받은 한 사람이 위로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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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사진을 찍고 글을 썼습니다. 지금은 밥을 하고 똥을 치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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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삼키기만 했던 감정들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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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
그냥 보내기 아쉬운 찰나를 문장으로 여기 붙잡아 둡니다. 부디 누군가도 기댈 수 있는 글이면 좋겠습니다. 쓰는 것은 처음이지만요.(수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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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 짱쓸
10년 연애한 그와의 소중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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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라
7년차 딩크 | 회사원 | Sincera 스페인어로 성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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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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