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부 음악의 색깔 — 진정성과 개성의 시대

by 꼬르륵

5부 음악의 색깔 — 진정성과 개성의 시대

음악은 결국 나의 색깔을 찾는 일이다. 상업적 논리보다 개성을 좇던 시절의 음악들. 그 안에는 한 명 한 명의 뚜렷한 목소리와 색깔이 있다. 지금 우리에게도 여전히 필요한 건 그 진정성, 나다운 소리다.


• 미인 - 신중현과 엽전들

• 담배가게 아가씨 – 송창식

•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 산울림

• 그것만이 내 세상 - 들국화

• 줄리 - 외인부대 (임재범 보컬)

• 깊은 밤의 서정곡 - 블랙홀

• 출발 - 김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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