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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 그렇다면 행복을 가르칠 의무는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우리 모두. 생활속 소확행을 가끔은 작가로, 가끔은 독자로 브런치에서 쓰고 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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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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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커리어 이야기
전문직 종사자가 진학, 전문직, 직장인의 커리어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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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왜 이것을 해야 할까?" 혹은 “왜 하지 말아야 할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그 해답을 함께 찾아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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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
삶 속, 소금처럼 쌓인 이야기들이 말을 걸어 옵니다. 달고 짠한 인생을 나누는 박아민의 단짠노트로 초대합니다. 밤이 감춘 빛을 찾아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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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i
도시락과 카푸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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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카페사장입니다. 흘러가는 시간속의 상념들을 기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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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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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욱
눈에 잘 띄지 않는 세상의 구석을 찾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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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웨이
일상을 달콤하게 만드는 정보와 트렌디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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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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