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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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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임
Aug 14. 2024
잘난 사람들이 사는
잘난 세상에서
잘난 거 없는 내가
잘난 척하느라
잘근잘근 삶이 씹어진다.
잘난 삶이 아니라
잘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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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고양이, 음악을 사랑하는 작은 꿈을 가진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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