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고 싶다.

by 꿈꾸는 임

잘난 사람들이 사는

잘난 세상에서

잘난 거 없는 내가

잘난 척하느라

잘근잘근 삶이 씹어진다.

잘난 삶이 아니라

잘 살고 싶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나만의 비밀의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