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충격

콘센트관리 부주의

by 서호

응급상황이다.




새벽 3시 307호 특실 손님방 콘센트가 분리되면서 고객의 손에 닿아 전기가 통했다.

일단 가장 큰 병원 응급실행.

다행히 약간의 물집(화상으로 여겨진다) 처치.

치료비 9만 원을 대납하고 돌아왔다.



특실 연박 30살 여자 손님인데, 그녀의 부모님께 전화가 왔다.

합의금 문제였다. 놀랐으니 보상 차원이랄까?

일단 잘 이야기해 보자.


keyword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이전 12화결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