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명작

by 야옹이

고단한 하루 끝에 떨구는 눈물
난 어디를 향해 가는 걸까.
아플 만큼 아팠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한참 남은 건가 봐.
이 넓은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아무도 내 맘을 보려 하지 않고 아무도.
눈을 감아보면 내게 보이는 내 모습
지치지 말고 잠시 멈추라고.
깰 것 같지 않던 짙은 나의 어둠은
나를 버리면 모두 갤 거라고...


https://www.youtube.com/live/yz6mDltJPOE?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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