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사람 장례에 함께 묻어주는 물건들
시바와 파르바티, 서로 사랑의 눈빛 교환중앙에는 시바와 그의 부인 파르바티가 황소 난디 위에 올라탄 모습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시바는 삼지창과 연꽃과 뱀을, 파르바티는 아름다움의 상징인 거울을 들고 있습니다. 기단 양쪽에는 시바와 파르바티의 아들인 가네샤와 카르티케야가 앉아 있고, 윗부분에는 브라흐마와 비슈누 그리고 브라흐마니를 비롯한 일곱 명의 모신母神이 있습니다
간다라 스타일이 너무 어울리는 보살님 아웃핏간다라 지역은 서아시아, 남아시아, 중앙아시아를 잇는 교통의 요충지로, 이 지역의 불상에는 인도, 헬레니즘, 로마, 파르티아 등 여러 문화의 영향이 나타납니다. 이 지역에서 1~5세기에 전개된 미술을 ‘간다라 미술’이라고 합니다. 간다라는 마투라 지역과 더불어 인간의 모습을 한 불상佛像이 처음으로 제작된 곳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큽니다. 이 상은 간다라 불상의 특징인 헬레니즘 양식의 영향을 잘 보여줍니다. 이목구비, 머리카락, 옷자락, 장신구 등이 입체적이고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상이 묘사한 ‘보살’은 원래 깨달음을 얻기 전의 석가모니를 가리켰으나, 대승불교의 흥기와 함께 자신의 깨달음을 추구하면서 다른 중생을 구제하는 존재를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힌두교에서 이상적인 여성상 파르바티, 시바의 아내, 이 포즈를 삼곡자세라 한다. #관능미 #생식력 #아름다움
시바와 파르바티 그리고 스칸다(가운데 자리에 아들이 있어야 하는데 사라짐). 저렇게 한쪽다리 내리는 걸 유희좌라 한다고..
여행가기 전에 공부석가모니의 생애에서 중요한 여덟 가지 사건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중앙의 부처는 항마촉지인의 자세로 석가모니가 깨달음을 얻은 장면을 보여 줍니다. 그 주위로 왼쪽 하단부터 시계방향으로 탄생, 녹야원에서의 첫 설법, 도리천에서 내려오는 이야기, 열반, 성난 코끼리를 다스린 사건, 사위성에서 기적을 일으킨 장면, 원숭이가 꿀을 바치는 장면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광배에는 연기법송이 새겨져 있고 기단에는 발원자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힌두교 3대 주신 중 하나인 비슈누비슈누는 우주를 유지하고 보존하는 신으로 창조의 신 브라흐마 및 파괴의 신 시바와 함께 힌두교 삼대 주신에 속합니다. 비슈누는 의례적인 것보다는 개인적인 신앙을 통해 구원을 베푸는 부드럽고 인자한 모습으로 묘사되며,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 여러 동물이나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 비상에는 중앙에 비슈누가 서 있고, 양 옆에 부인 락슈미와 하천의 여신 사라스와티를 작게 표현했습니다. 비슈누는 높은 보관을 쓰고, 네 개의 손에는 곤봉, 연꽃, 원반 모양의 차크라, 고동을 들고 있습니다.
문수보살문수보살은 한쪽 다리를 내린 유희좌로 사자 위에 앉아 설법인의 손갖춤을 하고 있습니다. 왼팔을 끼고 올라간 연꽃 위에는 지혜를 상징하는 경전이 놓여 있습니다. 양옆에는 협시보살이, 위쪽에는 다섯 명의 작은 부처가 조각되어 있습니다. 기단의 중심에는 코끼리 머리가, 옆면에는 무릎을 꿇고 앉은 신도의 모습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프리저가 생각나는 눈매를 가진 불상
다양한 불상
다양한 신들, 코끼리신 가네샤는 뭔가 귀엽다.인도와 동남아시아 미술에서 인간을 닮은 신상神像의 출현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인간 형상의 신은 사람들에게 친숙함과 함께 종교적 신앙심을 고취시켰고, 그들 삶의 일부가 되었으며 고전 문학과 미술에 소재가 되었다.
책자에 이렇게 수를 놓아 그림을 만듬. 갑자기 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