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에 떠오르는 메로나│DOK막걸리

막걸리를 마셨을 뿐인데, 머릿속에 반짝 떠오르는 밀키스 그리고 메로나

by 한경무크
병 숙성 과정에서 산미와 탄산이 더해져 가볍고 깔끔한 맛



한 입 마셨을 때 밀키스와 메로나가 떠오른다면 설명이 될까.

'부드럽고 달달하다.'

DOK막걸리는 시간의 경과에 따라 풍미가 달라진다. 병입 초기에는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병 숙성 과정에서 산미와 탄산이 더해져 가볍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DOK막걸리는 3가지가 살아 있다. 독 브루어리는 최고 품질의 김포금쌀만으로 술을 빚는데

양조 전 3일 내에 도정한 쌀을 사용해 신선함을 잡았다. 여기에 쌀을 곱게 갈아 넣어

부드러운 질감이 입안 가득 느껴지도록 했다.


둘째는 뽀얀 우유 빛깔을 띠는 색이다. 독 브루어리는 순백의 막걸리 색을 '막걸리 화이트'라고 표현했다. '탁주는 탁하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싶어서다. DOK막걸리는 막걸리 화이트 컬러를 통해서도 보드라운 질감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저온 숙성을 통해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아냈다. 막걸리를 만드는 과정에서 온도제어 탱크가 저온을 일정하게 유지해 싱그러운 참외와 멜론의 달콤한 과육 풍미가 살아 있다.


● 제품명: 팔팔막걸리

● 도수: 6도

● 용량: 1000ml

● 가격: 8,000원

● 원재료: 정제수, 멥쌀, 찹쌀, 기타과당, 누룩, 효소, 효모






에디터J가 요즘 막걸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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