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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미누나
IT회사에 다니는 작가, 20대 직설가(직장인+소설가)입니다. 등단 후 소설집 <유리 젠가>와 에세이 <기록하는 태도>를 냈어요. 따뜻한 온도의 글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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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희
내 눈과 내 몸과 내 뇌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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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거북
마케팅을 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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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읽고 쓰고 일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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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노을
작가, 카피라이터,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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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리
시와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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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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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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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ybrush
웹소설 씁니다. 갓겜의 제국 1998, 1988 레트로 게임 재벌, NBA 만렙 가드, 필력에 눈 뜬 회사원 등 / 에세이: <대기업 때려치우고 웹소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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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20대. 무엇이든 할 수 있을 나이, 하지만 무엇을 할지 모르는 나이. 이 선물같은 숙제를 껴안고 열심히 나만의 서사를 만들어 가려고 하는, 평범하지만 또 평범하지 않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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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나
미디어문화연구 박사과정생. 언론학과 서양사를 공부했고 미술에세이를 출간함. 미술, 역사, 일상의 생각과 감정이 혼재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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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일
영어영문학과 중퇴. 애니메이션학과 재입학. 3D 애니메이션 & VFX 스튜디오 PD팀에서 기획 및 제작 경험. 최근 백수가 되어, 신나게 즐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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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어디에도 들어맞지 않는 나는 영원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내가 알 수 있는 것과 알 수 없는 것, 본 것과 보지 못한 것, 그 간극에서 벌어지는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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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
가족, 육아, 여행, 식물, 음식, 글쓰기 등 다양한 주제로 씁니다. 소설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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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련
에세이집 『오늘은 감당하기 힘들고 내일은 다가올까 두렵고』를 썼습니다._ 에세이집에 들어갈 초고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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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리얼리스트
가끔은 앞이 보이지않는다. 험난한 가시밭길이었다싶은데 다시 돌아가도 꼭 그렇게 살것만 같다. 주저앉고싶다가도 벌떡 일어나 계속 걸어가고 있는 나의 꿈, 나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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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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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The Universe Has My Back_아키비스트_문학_영화_글_매일이 연습_나는 읽는다 고로 존재한다_http://blog.naver.com/dlcl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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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그림
예술, 문학, 세상 속에서 부유하는 생각들 한 움큼 쥐어 글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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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프롷
쓰고, 그리고,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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