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0
명
닫기
팔로잉
110
명
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팔로우
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팔로우
알럽ny
대한민국 평균연봉자의 노후대비 그리고 일상을 기록합니다. <스토너> 처럼, 누군가의 누구씨가 될 수 있길 바라봅니다.
팔로우
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팔로우
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팔로우
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팔로우
배지영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소년의 레시피』『범인은 바로 책이야』『나는 진정한 열 살』『내 꿈은 조퇴』『환상의 동네서점』 대한민국 도슨트 『군산』 ..
팔로우
이남우
..
팔로우
종구
아내와 함께 걷고, 읽고, 찍고, 요가하고, 생각하고, 이야기하고, 제가 씁니다.
팔로우
AX파트너 허들러스
🎯 DX를 넘어, AX로 | AX파트너, 허들러스입니다.
팔로우
정다
Reading journal 연재 중
팔로우
글링크미디어
글링크미디어(Glink media)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로서, GA컨설팅부터 디스플레이 광고, SA까지 모두 아우르는 종합 디지털 광고 마케팅을 제공합니다.
팔로우
감이
방송작가를 18년간 했습니다. 방송보다는 글로써 내 일상과 주변의 이야기를 좋은 벗들과 수다떨듯 전하고 싶습니다. 브런치가 즐거운 수다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팔로우
천세곡
바로, 오늘이 모두의 봄날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있다.
팔로우
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팔로우
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팔로우
제이유
저마다 가진 장점과 경험을 글로 풀어내도록 도와주는 사람. 당신의 이야기가 세상 가장 소중함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조조
심플하게 살고싶은 ENFJ 감성충, 욕망하는 꿈린이 입니다.
팔로우
좋아나
새로움과 안정감 사이를 줄타기 하는 사람. 싱가포르에 삽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