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학교폭력처분 등급별 영향과 변경·취소 대응은?

by 장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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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법무법인 테헤란 장유종 변호사입니다.

인천학교폭력처분을 검색하고 있다면 이미 학폭위 처분 통보를 받았거나 앞두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학교에서 전달받은 조치 내용이 생각보다 무겁게 느껴졌을 수도 있죠.

단순한 학교 징계로 끝날 거라 여겼던 상황이 생기부와 입시까지 연결된다는 설명을 듣고 불안해지기도 합니다.

최근 제도 변화로 학교폭력 처분의 영향 범위가 크게 넓어졌습니다.

지금 단계에서 처분의 의미와 대응 방향을 정확히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1. 인천학교폭력처분이 강화된 배경과 입시 반영 구조는?

지난해 3월 학교폭력예방법 개정 이후 가해 학생에 대한 조치 기준이 강화됐습니다.

이로 인해 학폭위가 열리는 빈도와 처분 수위가 함께 높아졌습니다.

이번 수능부터는 학교폭력 조치 사항이 모든 대학 입시 전형에 반영됩니다.

생활기록부에 기재된 학폭 이력은 전형 과정에서 평가 요소로 활용됩니다.

연세대와 고려대, 한국외대는 일부 전형에서 학폭 이력이 있는 지원자에게 제한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성균관대와 서강대는 2호 이상 처분이 있을 경우 해당 평가 항목에 불이익을 적용합니다.

고등학생이 4호 이상의 처분을 받으면 졸업 이후에도 기록이 유지됩니다.

그래서 인천학교폭력처분은 입시와 진로 전반에 영향을 주는 사안으로 다뤄집니다.


2. 인천학교폭력처분 단계와 생기부 기재 기준은?


학폭위는 다섯 가지 평가 요소를 중심으로 처분 수위를 정합니다.

사안의 심각성과 고의성, 지속성, 반성 정도, 화해 여부가 주요 기준입니다.

각 항목은 점수화되어 종합적으로 검토됩니다.

그 결과에 따라 1호부터 9호까지 조치가 내려집니다.

필요한 경우 복수의 조치가 함께 부과되기도 합니다.

학교는 조치결정 통보를 받는 즉시 생활기록부에 내용을 반영합니다.

1호부터 3호까지는 같은 학교급에서 한 차례 기재가 유보될 수 있습니다.

조치를 이행하지 않거나 추가 사안이 발생하면 유보된 기록도 함께 기재됩니다.

4호 이상의 처분은 졸업 이후에도 일정 기간 기록으로 남습니다.

그래서 처분 단계 하나가 향후 진로와 입시 선택지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3. 인천학교폭력처분 불복 절차와 변경 가능성


학폭위 처분에 이견이 있다면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으로 다툴 수 있습니다.

행정심판은 처분을 안 날부터 90일 이내에 제기해야 합니다.

처분일로부터는 180일이 지나면 청구가 어렵습니다.

이 기한은 법으로 정해져 있어 넘기기 어렵습니다.

집행정지 신청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집행정지가 인용되면 본안 판단 전까지 처분 효력이 멈춥니다.

이후 학폭위 회의록과 조사 자료를 중심으로 절차 전반을 살펴봅니다.

절차상 문제나 판단 과정의 누락 여부가 쟁점이 됩니다.

새로운 사실이나 증거가 있다면 이를 토대로 주장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사안의 성격에 따라 행정심판과 행정소송 중 방향을 정해야 합니다.


인천학교폭력처분은 단순한 학교 문제로 끝나지 않습니다.


처분 단계에 따라 기록과 진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대응 시점을 놓치면 선택지는 점점 줄어듭니다.

이미 처분을 받았거나 절차가 진행 중이라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자녀 상황에 맞는 방향을 정리해 신속히 준비해 나가셔야 합니다.

신속히 저 장유종에게 도움 요청해 주세요.

상황에 알맞는 대응 준비를 철저히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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