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쓰는 글이 좋아요
이렇게 일기 작성하듯이
내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일상 속에서 겪는 일들
혹은 순간을 경험하는 것처럼
그렇게 작성하는 게 좋아요
일을 하다 보면
홍보글이든 뭐든
글 작성 하는데에 소질이 없다고 느껴요
대표가 주는 스트레스가 커서인지
글 적는 게 너무 싫어졌습니다
어제도 게시물 관련으로 이야기했을 때
버겁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글이 아닌
100% 대표가 좋아하는 글을 쓰고
단어 하나, 조사 하나하나 다 따지는 대표를
만족시켜야 하죠
참고로 일하는 곳은 문학, 서점, 출판 업계가
아닌 전혀 상관없는 곳이며
제 직무가 아닙니다
아무튼 그러다 보니
글 쓰는 게 버거웠습니다
본인이 원하는 글은, 본인이 직접 써보는 게 어떨지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이렇게 남기는 것처럼
오늘 금요일 힘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