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8월 24일
집 뒷문에서 요구르트 병에 물이랑 퐁퐁 담아 빨대로 비눗방울이나 불던 때엔 인생이 이렇게까지 잣 같을 줄 알았을까?
우리, 열어볼까요? 산문과 시를 씁니다. 때때로는 생각을 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