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1월 24일
비트겐슈타인의 철학에 따르면 철학은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으로 가는 방법이라고 했거든. 강을 건너가려면 나룻배가 있어야 하듯 철학이 진리로 가는 나룻배 역할이라는 거지.
현대인들은 매일 ‘인생...’하고 있기 때문에 매일 철학적 사고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러나 말할 수 없는 것에는 침묵하라는 말처럼 다들 침묵하고 있는지도...
나도 침묵하러 감.. 그럼 이만..
우리, 열어볼까요? 산문과 시를 씁니다. 때때로는 생각을 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