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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서툰
사수자리 / 내향인 / 브런치 작가 / 매일 밤 12시, 잠들기 전 에세이 한 편을 쓰고 있어요. / https://litt.ly/surtune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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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경
사는 일에는 성공도 실패도 없고, 다만 능숙한 것과 서투른 것만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끝내 능숙해 질 것이므로 서두르지 말기를 스스로에게 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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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혜
재료, 남의 글과 내가 산 시간. 장비, 엉덩이와 머리. 다 있으니까 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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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
실화라 슬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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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숲
나르시시스트와 신혼이혼 후 새로운 삶에 대하여 씁니다. 저의 글을 통해 누군가가 살아나며, 세상을 좀더 밝히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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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이다
10년차 검사, 주어진 일도 하고, 좋아하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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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핑거
퇴사부터 4년7개월 간 세계여행, 스카이다이빙 교관 도전, 명상과 마음공부에 이르기까지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 헤맸던 지난 11년 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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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nesota
직장인입니다. (언론사, 공공기관, 법정기관, 시민단체, 컨설팅회사 등) 또한 박사과정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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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작가가 되고 싶어서 출판사를 차리고 글을 엮어 직접 책을 만들었습니다. 열심히 쓰면서 소심하고 주저하고 머뭇거리는 면면을 바꿔가는 중입니다. 그냥 그러고 싶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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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공공기관에서 15년째 일하고 있지만, 조직생활 부적응자입니다. 여행과 책읽기를 즐겨합니다. 장르를 불문하고 가슴 뛰는 문장에 열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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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무
23년 직장생활을 마치고 집에서 애 셋 돌보며 등하교를 담당합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일과 배우고 싶은 것이 많지만 글쓰기가 가장 재미있네요. 모두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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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꽃봄
많은 것을 놓치고 잃어버렸으나, 이제는 더이상 망설이지 않는 편이 되기로 한 과장, 두딸의 엄마, 꽃집 사장, 프로 N잡러 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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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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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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