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쉬어가는 짧은 시
by
아는개산책
Dec 7. 2025
바람이 분다
눈이 감긴다
너는
어디쯤.
내일은 너와
나의
소
망
도
숨을 쉬어가
.
바람 사이로
나부끼는 건
첫눈 이려나
,
호명 이려나
.
바람이 분다
아무 바람이
지나
가
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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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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