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배추전

엄마! 나 밥 좀

by 선물의집

엄마가 전하는 경상도의 맛.


경상도의 별미라며. 아빠가 좋아한다며 (사실은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것 같은) 야식으로 자주 등장하는 배추전. 얇고 심심한 반죽에 싱싱한 배추를 묻힌다. 약간의 바삭함이 겉돌게 전을 부치면, 무엇보다 간장양념장에 푸욱 찍어 먹어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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