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IB Asia-Pacific Workshop

by 미리상상

IB에서 평가의 정의

성장, 지원, 피드백, 정보지원

학습자의 입장에서는 학습의 도구가 평가임-모든 증거물들을 다 준비해놓는 학교가 평가시 어려움. evaluation이란 평가, 재인증 두 가지 의미가 있음. 예상하지 못할 질문이 무엇일까를 고민함. 진심을 알고 싶기에, 그래서 나름대로 전략을 짜서 다른 질문을 하게 됨.

인증단계에서 성장해야 할 영역 recommended areas of growth/ areas of development: 성장해야 할 부분이 몇개가 나왔는가를 보고 정량적으로 하는 리더십도 있지만 그런부분이 많이 나왔다면 오히려 안개끼어있는 것, 5년차에 evaluation 팀이 와서 말해주면 보이는 것, 초점을 맞추어야 할 부분이 생기는구나-그것을 가지고 PDP를 하면 됨.


PSP 프로그램 기준 및 운영방침 이라는 것을 어떤 식으로 받아들이면 좋을지 강사님이 추천하는 부분: psp를 잘하고 있는지 증거물을 제출하라고 했다면 우리는 잘 제출할 수 있을 것인가. 똑같은 자료 하나로 7개가 가능. 유닛 플래너를 저장하는 폴더로 다 가능

교훈으로 대체-ib사명선언문과 조금 연관,

psp: ib를 통해 서로다른 문화 이해 존중 평화롭고 나은 세상 실현에 기여하는 지식 풍부, 탐구심과 배려심이 많은 학습자를 육성하는 것이 목적

운영방침

목적1: 운영위원회와 학교지도자는(리더십팀이 앉아서 시간날때 미리미리 해둘 것) IB 철학 및 교육 목표에 부합하는 학습 목적을 분명히 제시한다.

연락없이 갑자기 들이닥쳐서 평가하는 것은 고등학교 DP시험볼때뿐, 유출, 부정행위하는 시장이 크기 때문에 unannounced visit 매우 깐깐한 분이 방문함. 뉴질랜드, 호주 가장 먼저 시차때문에 시작하고 유럽으로 점점 올라감. 트램이 지나갈때마다 시험지가 저장된 공간의 창문 안전성에 대해서도 이의를 제기할 정도 partially-compliant를 줌

증거의 수집 및 분석: 증거를 수집하고 제공할 책임이 있으나, 그것을 evaluation team에 자체평가를 뒷받침하기 위한 증거를 제공할 필요는 없음. 수집은 하라는 것, 이해 관계자들에게 학부모, 졸업생, 교사, 언제든 증명할 수는 있어야 함. 평가에 대한 압박이 덜하므로 1년에 한번쯤은 하는 것이 좋음. 2-3년에 한번이라도. 이것을 할때 선생님들도 evaluation process가 어떻게 되는지 알게 됨.

봉사학습이라는 용어

우리 학교는 이 방침들을 잘 수행하고 있는지, 부족한 점은 무엇인지 기록해보자

프로그램 기준 및 운영방침을 읽고

효과적인 교육을 보장하기 위해 학습과 교수를 체계화하는 일관된 교육과정을 계획, 실행해야 함. 협력적 계획을 위한 시간을 많이 가지고 있지는 않은 것 같음. 인적, 물리적, 가상 자원을 활용

PSP-authorization PSP 2014(or 2020)

Evaluation

평가도 positive marking, SWOT에서 weakness와 Threat을 뺀 것이 SOAR

다시 월드스쿨 평가로 돌아와서 evaluation은 월크스쿨 5년차에 하는 첫 평가

감사가 아님, 평가의 목표는 교사와 리더십의 행동을 개발해서 프로그램을 계속 성장시킬 수 있도록 하는 지원 시스템임. 더 잘 할 수 있게 우리가 어떻게 도와줄까? 우리 입장에서 봤을 때 이걸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 도와줄게 이것이 목표임. 학습의 목표가 평가가 되서는 안됨. 학습 공동체 발전의 도구로 써야 하는 것이 evaluation의 목적임. areas of improvement는 없을 수가 없음. 하나 정도면 매우 잘하고 있는 것

자체점검-Self-Study Questionnaire

미리 내야하는 서류: '학교자체 평가와 pdp'라는 두 가지로 되어 있음. 과목별 가이드는 최신을 신경써야 함

프로그램 기준 및 운영방침(운영방침이 하위개념임)

예시) 벽에다가 전과목 유닛 플랜에 들어가는 기본개념 관련개념 ATL 모두 파악할 수 있게. 과목선생님이 궁금하면 들어와서 보는 것, 각 학년 각 학기

탐구 진문: 인생이란 이런거지, 사회시스템이 사람의 가치관을 변화시키지. 아저씨들이 소주한잔 하고 할만한 이야기

SSQ-다 매우 우수를 줄 필요 없는것, 더 깐깐히 보고 궁금해하게

과목군 부장에게 모두 받아서 코디가 작성, 내 이름이 들어갔지만 이런 식으로 정보를 수집했다는 자료는 준비, 여기에 들어가는 이름들이 미팅에도 연결될 수 있음. 그것은 코디네이터 마음임. 코디가 정해주는대로 하는 수밖에 없음.

노력의 증거와 진정성-E.L로서 보는 것은 그런 것, 난해한 질문을 던지기도 함. 그러나 함정에 빠뜨리려는 목적이 아니며 정말 궁금해서 하는것

리더십팀을 모은 뒤 PSP를 보면서 우리 이거 잘하고 있어? 항목별로-그럼 증거물이 뭐야-항목별로,

잘하는 부분을 더 두드러지게 할것인가 vs 부족한 부분을 개선할 것인가->PDP에서 나오는 이야기

(프로그램 개발 계획)-문서화해야 함. IB에서 말하는 탐구주기와도 맞아떨어짐 계획

실행-분석 및 성찰-프로그램 평가에서 피드백 얻기(5년 간격)-학습한 내용을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 영역으로 전이하기

MY IB 첫번째 항목: 프로그램 리소스센터-IB concierge(업로드용, evaluation할때만 사용함)

프로그램 커뮤니티

PDP템플렛을 다운받아서 쓰는 것을 권장함-프로그램 자료실에서 이용 가능 자주자주 사용함. 평소에도. 목표가 달성되었다면 새로운 PDP을 작성하기도

1~2년의 장기프로젝트! 진짜 우리 학교가 나아지기 위해 사용할 목적으로 사용하라, 문서화의 중요성

증거물을 남겨야 함. 어리버리하게 됨

Session 10.

***PDP의 시작점은 이렇게: 우리 학교에서 해결되고 싶거나 해결되기를 바라는 문제를 하나 정해서 적어보고 What if..?라고 적은 후 그 문제가 해결되었을 때 자신과 다른 이해관계자들에게 학교가 어떤 모습일지를 그 주변에 구체적으로 적어보기

확인한 이슈를 바탕으로 IB로부터 앞으로 4년 동안 이 주제에 집중해 발전시킬 수 있으며

문화, 학습, 환경, 목적

평가에 관한 PDP를 하겠다면

기준을 정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질문들 목록(사진) 운영방침에서 매칭시키기가 훨씬 쉽기 때문에 운영방침에서 시작-PDP 짤 때 운영방침 먼저 보고, 우리의 성장을 위해서 하는 것

***SSQ의 주된 내용은 PSP를 바탕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이미 선정한 초점(focal area)을 중심으로, 이 “운영방침”들이 학교의 IB 프로그램을 발전시키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성찰해봅시다.

긍정탐구

잘하고 있는 것을 축하하며 어떻게 더 발전시킬 것인가(우리가 잘하고 있는것을 더 발전시켜서 도달해보자)

우리가 도달하고자 하는 이상적인 모습-거기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4D 긍정탐구- session 10 패들렛: 강리엘

4D 모델을 사용해서 워크숍에 관한 간략한 긍정탐구를 시작해보자.

discovery dream design destiny

발견 꿈 설계 실행

development는 본질적으로 사람을 불편하게 함. 충분히 잘하고 있어 라는 말이 사람의 정신적인 안식처이기 때문, 그러나 더 나아져야 돼라고 하면 본능적으로 불편함. 그러나 되고싶은 단계/사람이 있다면 그 단계로 가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로 시작하면 말이 달라짐.


당장 회의를 주도할 때 이용할 수 있는 툴

20자로 표현, 짧게 표현, 소셜 미디어 포스팅, 엘리베이터 피치

학교의 나아져야 하는 점이 상상이 안될때, 보이는것, 소리, 느낌이 어떤 느낌일까 상상해보기

appreciative inquiry 긍정탐구


수업의 예시

조사의 시작을 챗 지피티로 쓰는것은 가능, 방향 짚어주고 알아서하라고 하는것처럼, 그 소스에 들어가서 너네가 직접 찾아는 봐라 라고 얘기함. 오늘 한 것 중에 궁금한 것 있으면 쉬는시간, 점심시간에 찾아오거나 연락해라. 액티비티 발표 많이 하고 너네가 알고 있는 지식을 포스터로 작성해와 a3로 작성해오면 좍 붙여줌. 본인의 지식을 어떤 식으로 정렬해서 visualize하는 것을 연습하다 보면 생각의 과정이 더해짐. layer of thinking 중요시함. 읽고 너희 말로 필기를 해-고등학생에게 자주 주는 과제(읽는 것은 프로세싱 한 단계뿐-읽고 자기의 말로 표현하라고 하면 두 단계로 하게 되는 것, 여기에 붙이고 앞에 나와서 설명해 봐: 한단계 더 나아가는 것 3 steps)


시험 문제 풀이도 애들에게 주도적으로 하라고 함. 시험이 끝난 후 고등학생들은 해답이 주어진 상황에서 해답 안갖고 나온 상태로 앞으로 나와서 해설, 자꾸 자신들이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줌.

IB 인증학교 수업의 모습: 항상 그룹으로 앉아있고 칠판에는 오늘 우리가 함께 할 탐구질문을 띄워두고 아이들은 자기들의 생각 정리한 것을 적게 하거나 교사가 써둔것이 있고, 들리는 소리는 싸우는 소리가 많이 들림, 아이들이 싸우고 교사는 화나서 소리 지르는 것, 어떻게 생각해 이거 할건데 몇 분 주면 충분하겠니?(Agency 주도성이 생기는것) 선생님 도움필요한 친구 손들면 선생님이 갈게.

인증학교 선생님 수업예시 2.

att중에 학습지 모양이 위에 나오고 밑에 단계별활동이 어떤 스트랜드와 연계되는지 나와있고 위계를 알려줌 이걸 위해 하고있는거야. 모둠학습 1학년 담당, 원어민 선생님이 코티칭을 하는 상황 두 명이 다 들어가는데 선생님~이라는 도움을 받기 위한 요청 소리가 많이 들림. 어쨌던 고군분투를 하고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생각함. 가장 자주하는 말은 몇분이야! 라고 정해줌

인증학교 선생님 수업예시3.

언제든지 모둠할수있도록 배치가 되어있음. 아이들이 우리가 어떤걸 이해하기 위해 하는지 연결고리를 만들어주는것을 중시 유닛명 주요개념 관련개념 써두고 탐구질문들을 학습지에 써두고 할 수있도록 탐구진술같은 경우 상황에 따라 다르나 1학기에는 아이들이 헤매는 것 같아서 탐구진술 제시, 2학기때는 제시안하고 유닛이 끝나고 같이 만들어보는 방향으로, 싸우고 놀리는 소리가 가장 많이 들리는 편, 시간이 부족하다는 얘기를 많이 하는 편, 생각해봐라, 질문해봐라, 성찰해봐라, 1시간이 빠듯한 편, 활동시간을 정해주는 편인데. 부족하지? 몇분 더줄게 라고 하는 편, 이것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해? 써봐라. 활동에 대한 지시를 많이 하는 편. 왜? 어떻게 생각해? 써봐. 발표해봐<-여기에 사고 대인관계 조사 성찰 다들어가기 때문에

총괄평가가 다음주라 형성평가


인증학교 선생님 수업예시4.

선생님 저도 피드백해주세요. 제일 많이 들리는 소리 처음에는 거부감이 있었으나 한학기 지나니 모든 시간에 이루어지고 있으니 변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듦. 사회교과다보니 시끄럽고 싸우기도 하고 토론을 모둠별로도 하고 모둠대표가 나와서 의견을 이야기하고 싸우는게 난 기뻐. 많이 혼란스럽고 변화가 느껴지고 있다고 봄. 7월말에 인증받아서 선생님들이 좀 내면화되면 좋겠다고 해서 의도적으로 칠판에 써서 붙여둠. 지금은 다 유닛 플랜 탐구부분 정도는 패들렛에 올려서 공유하고 있음.

유서가 있는 학교에서는 생략가능하지만, 탐구질문 state of inquiry 붙여놓는 게 좋다고 생각함. 쓸데없는 것으로 싸우는게 아니라 생산적인 토론이라시끄러운 것도 좋다고 생각함.

수업예시 5

아이비를 할 때 다른 과목은 개념기반으로 재구성할때 내용이 어떻게 하면 알겠다 싶지만 영어수업을 할 때 언어습득에서 개념을 왜?어떻게? 라는 느낌이 있었지만 외국어의 기능을 익혀나가는 것이므로 t들과 얘기하면 결론이 난것은 관계대명사 같은 것을 안하는건 아니지만 뭐때문에 해야하나 언어에서 이런것들을 왜하는지 이유를 찾는것에 집중함. 기존 수업 같았다면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파트가 문법 드릴링-시험치고 끝, 유닛에 필요한 언어형식을 왜 배우는지에 대해 질문하는 지점들을 만들어가는 편, 이건 왜해요? 모호해요. 아이들의 반응이 처음에는 이렇지만 우리가 하는게 결국은 의사소통을 잘하기 위한 것이지 않냐. 이거 하나 틀렸다고 해서 전달이 안되는건 아니지 않냐. 중3이어서 문법 한개 틀리면 몇 점 감점돼요?묻는 아이들 ib는 그런 기준으로 너희를 평가하는 게 아니다.라는 걸 알려줌.


부족하거나 못나서가 아니라 내가 가고 싶은 길을 찾았기 때문에 이 길을 간다.

-by 강은림 선생님


빨리 끝나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알차고 의미있었던 시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선생님들 역시 그런 소회를 나누어주셨다.


*오늘의 팁 하나 더 : 포스트잇 어플을 깔고 인식하면 문서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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