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 MBTI_일곱번째

세조_이유(생. 1417~(재위 1455~1468)~졸.1468_50세)

by 서애가

1. 세조_이유(생. 1417~(재위 1455~1468)~졸. 1468_50세)


2. 내가 느낀 그의 성격 : ENTJ

'타고난 리더'라고 불리는 이 유형은 권위와 자신감으로 역량을 발휘한다. 또한 공통된 목표를 통해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통솔력을 행사한다. 이들은 문제 해결 과정을 체계화하는 관리자/지도자가 자신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주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장기적인 계획 구상을 즐긴다. 분석적이고 객관적이며, 주변 세계에 자신만의 질서를 부여하는 것을 좋아한다. 질서의 결함이나 비효율성을 빠르게 파악하고, 더 나은 새로운 해결책을 찾는다. 또한 찾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기필코 현실에 구현해내려 하며, 그 과정을 즐긴다.

그래서인지 리더 중에서도 '변화'를 구상하고 조직하는 일에 특출 난 편이다.

ENTJ는 논리적 추론에 두각을 나타내고 책임감 있으며, 책임을 즐기기까지 한다.

언어가 명료한 편이라서 자기주장도 센 편이다.

목적을 달성할 때면 종종 무자비한 수준의 합리성, 추진력, 결단력, 날카로운 두뇌를 사용한다.

혼자만의 공상에 빠질 수 있는 고독한 자유 시간을 많이 요구하는 특유의 성격 특성상

체계가 조밀하게 짜여 있고 자유가 없거나, 우열이 존재하거나, 그룹으로 행동하고

큰 소리로 떠들며 노는 문화가 만연한 사회에서는 겉돌거나 배제되기 쉬운 성격이기도 하다.

이들은 도전을 좋아하며, 충분한 시간과 자원이 있으면 어떤 목표도 달성할 수 있다고 굳게 믿는 편이다.

ENTJ는 전략적으로 생각하고, 계획을 단호하고 정확하게 실행하면서 장기적인 집중력을 발휘한다.

이러한 특성 탓에 강력한 기업가, 나아가 그 기업의 지도자가 될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이들이 리더가 된다면, 의욕이 없는 일원을 곧바로 밀어붙일 가능성이 크다.

반면, I(내향형) 리더들은 그들을 배제한 채 일하려는 특성이 있다.

이는 대체로 ENTJ들이 자기실현적 예언이 강한 특성에 기인한다. 쉽게 말해, 자기 (혹은 자기가 속한 집단이) 성공할 거라고 믿으며, 그 믿음대로 움직이는 성격이라는 뜻이다._출처 나무위키


3.ENTJ의 성경인물-바로


4.ENTJ의 유명인

남 : 오세훈, 고든램지, 빌게이츠, 스티브잡스, 백종원.. 등

여 : 배현진, 심상정, 김혜수, 박하선.. 등


5. 그의 삶에 결정적인 사건 : 단종의 출생.

병약한 문종이 안정적인 결혼생활이 안되고 또한 14년간 후사가 없자 수양은 왕의 자리에 생각이 있었을 것이다. 문종의 동생이었던 수양은 조선왕위계승 서열의 잠재적 2순위였다. 그런데... 수양이 24살이 되던 해 단종이 태어나면서 수양은 정상적으로 왕위에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은 사라졌다.

"내걸 너에게 줄 순 없다"

어린 조카에게 수양은 자격지심이 있었을 것이다.


6. 그의 삶을 함께한 사람들 : 그 유명한 한명회, 홍윤성 그 외 수많은 공신들..


7. 그의 가장 큰 업적 : 맏며느리 청주한씨

- 그 며느리가 조선의 철의 여인 인수대비. 그녀가 있기에 성종시대의 태평성대가 있을 수 있었다.

하지만 고부갈등의 정점이었고 며느리 함안 윤씨를 폐위하고 사사하는데 깊게 관여한다.

죽임을 당한 폐비 윤씨의 아들이 하필 '연산'이었다.


8. 그의 가장 큰 실수 : 공신첩의 남발.

- 정통성이 없어 왕권을 강화하려면 세력이 커야 했던 수양, 방법으로 공신을 세우는 것이었는데 오히려 왕권이 약화되는 계기가 됨. 덕분에 나라는 산으로 가고... 당신은 왕의 자리에 왜 그리 욕심을 내었습니까...?



상원사 어첩.JPG 세조의 상원사 어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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