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종_이 황(생. 1450~(재위 1468~1470)~졸. 1470_19
1. 예종_이 황(생. 1450~(재위 1468~1470)~졸. 1470_19세)
2. 내가 느낀 그의 성격 : ESTJ
현실적, 구체적, 사실적이다.
또한 어떠한 활동을 조직화하고 주도해 나가는 지도력과 추진력이 있다.
행정, 의료, 법조, 군대, 경찰, 재무 등 '조직관리' 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지녔다.
타고난 지도자로서 프로젝트의 목표를 설정하고, 지시하고, 결정하고, 독려하여
기한 내에 철저히 이행하는 능력이 있다.
불확실한 미래의 가능성보다 흔들리지 않는 현재의 사실을 추구한다.
하지만 감정을 고려하는 능력이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인간 중심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고 타인의 감정을 생각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건강한 ESTJ는 타인을 지적하기보다는 성격과 능력치를 상식적, 논리적으로 고려하여
업무를 배분한다.
할당된 업무가 개인의 능력치를 넘는다 판단될 경우 자기가 일 처리를 다 해버린 후,
그 사람을 좌천시키는 방식을 취하기도 한다.
겉보기 특성 - 리더십과 안정성을 중시하는 성격으로, 돈을 잘 버는 유형이다.
카리스마 있는 선배, 교육자, 상사, 사장, 가부장적인 부모 등의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자기 관리가 철저하고 엄격, 엄숙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냉정한 편이다.
하지만 동시에 자신에게 가까이 있는 사람을 물질적인 부분에서 알뜰하게 챙기는 모습도 보여준다.
직장에서 전형적인 구세대의 꼰대 이미지인데, 윗사람한테는 매우 깍듯하지만 특유의 보수적인 성향으로
부하들에게는 업무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평가가 나쁘다.
공격적이고 편협한 성향으로 온갖 갈등을 유발하기도 하지만,
근면성실하고 현실적이며 꼼꼼하다.
그래서 사실상 위계질서와 서열, 역할이 분명하게 구분된 전형적인
사무직이나 현장직 등에서는 빛을 발한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은 아니나 모든 유형 중에서 J성향이 가장 강하다고 평가받는다.
따라서 이전에 해오던 방식에 문제가 생겨도 점진적으로 개선하기보다 고수하려는 모습이 강하며,
기존 계획에서 기준이나 절차, 형식 등이 조금만 달라져도 불편해한다._출처 나무위키
3.ESTJ의 성경인물-노아
4.ESTJ의 유명인
남 : 홍준표, 황교안, 김문수, 조규성, 김구라, 데프콘.. 등
여 : 김남주, 이은지, 이지혜, 한가인, 한채영.. 등
5. 그의 삶에 결정적인 사건 : 남이의 옥사.
- 아버지 세조시절 이시애의 난을 제압하는 큰 공을 세워 젊은 나이에 병조판서가 된 남이.
예종은 그의 벼락출세가 왕권을 위협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때쯤 터진 유자광의 모함.
심한 고문으로 남이와 이와 관련한 사람들은 모두 자백하게 된고 거혈형으로 죽임을 당한다.
이 사건으로 세상에 왕권의 엄중한 권위를 보여주었다.라고 본인은 생각했겠지만..
이 사건으로 예종은 작은 사건에 집착하는 의심 많은 속 좁은 왕의 이미지를 만들게 된다.
6. 그의 삶을 함께한 사람들 : 정희왕후, 유자광, 신숙주 등...
7. 그의 가장 큰 업적 : 기축대전.
- 짧은 재위기 간인만큼 많은 일을 하진 못했지만 병술대전을 수정하여
기축대전을 시행하게 된다.
이로써 조선의 최고법전이 경국대전의 육전 전체가 예종의 치세에
최초로 완성되고 반포를 결정하게 된다. 하지만 급사하여 반포는 성종때 하게 된다.
8. 그의 가장 큰 실수 : 아버지사랑.
- 아버지 세조의 시호를 조선왕 중에서 제일 길게 지었다.
장헌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 후세에 제일 위대한 왕으로 아는 세종의 시호는 12자인데
승천체도열문영무지덕융공성신명예흠숙인효 대왕으로 20자로 세조의 시호를 지었다.
또한 세조라는 묘효는 새 나라를 세웠다는 뜻으로 한나라를 부흥시킨
후한 광무제를 생각하고 따온 것이다.
아버지에 대한 효심이 할아버지 세종마저 뒷전으로 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