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 MBTI_열일곱번째

효종_이 호(생. 1619~(재위1649~1659)~졸.1659_39세)

by 서애가

1. 효종_이 호(생. 1367~(재위 1649~1659)~졸. 1659_39세)


2. 내가 느낀 그의 성격 : INFJ 동일한 성격의 조선왕 2대 정종

인내심이 많고 통찰력과 직관력이 뛰어나며, 화합을 추구하는 유형이다.

창의력이 좋으며, 성숙한 경우에는 강한 직관력으로 타인에게 말없이도 큰 영향력을 끼친다.

내적 독립심이 강하며, 확고한 신념과 열정으로 자신의 영감을 실현시키는 정신적 지주들이 많다.

나무보다 숲을 본다.

처음에는 말이 없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친한 친구나 지인 앞에서는 미래에 대한 각종 예측과 상상을 펼쳐놓기 좋아하는 특성이 있다.

합리적인 테두리 안에서 공상을 하기 때문에 이들의 예측은 제법 논리가 잡혀 있는 편이다._출처 나무위키


3.INFJ의 성경인물-예수그리스도


4.INFJ의 유명인

남 : 히틀러, 정몽구, 고경표, 딘딘, 손석구, 민경훈.. 등

여 : 박신혜, 송혜교, 송지효, 하니, 현아, 태연.. 등


5. 그의 삶에 결정적인 사건 : 볼모시절의 고통을 같이했던 소현세자의 죽음.

문약에 빠진 조선을 무(武)의 기치를 내세워 개혁하려 한 현실적인 개혁 군주

원래 그는 정치에는 관심이 없었던듯하다.

그의 형이었던 소현세자가 당연히 군주가 될 줄 알았고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인조의 세자책봉을

소현세자의 아들이 있음(조카)을 이유로그는 몇 번이나 거부하였다.

하지만 인조의 강권으로 세자가 되었고 왕이 된 후 그이 형과 의견이 일치되었던

조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였다.


조선의 부족했던 절대적인 군사력...

이것이야 말고 나라가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청나라의 볼모시절 청나라의 힘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고

조선의 힘 역시 정확하게 알고 있었으니

그는 청나라에게 미움을 받을 짓도 하지 않았고

조선군대에 헛바람을 집어넣지도 않았다.

단지 나라는 강력한 힘이 필요하다 판단했고

그러기 위해선 조선의 안정적인 운영이 제일 먼저 해결되어야 할 부분이었다.

10년의 시간 동안 조선을 회복하며 웅크려 기회를 엿보았으나 생각지 못한

건강의 문제로 39세 한 많은 짧은 삶을 마감한다.


6. 그의 삶을 함께한 사람들 : 소현세자, 세자빈 강 씨, 이완, 김자점, 송시열, 김집, 송길준, 그리고 신과기.

재미있는 것은 청나라에 있을 때부터 아끼는 역관이 있었는데

그 이름이 '장현'이다. '연인'이라는 드라마 속 주인공이름도 장현이고

마찬가지로 역관의 역할만 한 것이 아닌 청나라의 정보를 모으고 무기를

밀반입하는 위험한 일을 하여 소현세자와 효종을 도왔다.

드라마에서는 관직을 떠나 행복하게 오순도순 살았지만 실제는 높은 벼슬하고

잘 살았다.


7. 그의 가장 큰 업적

- 대동법의 확대시행.

조선의 근간을 세우기 위해 시행하였다. 결과도 있었다.


8. 그의 가장 큰 실수

- 단명. 하드웨어적으로는 잘생기고 튼튼했으나 생각지 못한 종기로 목숨을 잃었다.

그가 준비한 모든 것들이 효종의 죽음으로 시작된 그 유명한 "예송농쟁"때문에

현종 역시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된다.


효종의 편지.jpg 시집간 숙명공주에게 시집에 잘해라 고양이만 안고 있지 말고라고 쓴 한글편지


작가의 이전글조선왕 MBTI_열여섯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