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검사 문항을 해 보았다.

번아웃 증후군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by 프레즌트

인터넷으로 번아웃 검사 문항을 찾아서 점수를 매겨보았습니다.

아래 문항 당 1점(전혀 그렇지 않다.)

2점은 (거의 그렇지 않다.)

3점(중간)

4점은 (빈번하게 그렇다.)

5점의 경우는 (항상 그렇다.)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 10가지 문항 중 총합계 점수가


1. 아침에 눈을 떠도 출근(또는 일)할 생각에 몸이 천근만근 무겁게 느껴진다. (저의 경우: 1)


2. 특별한 이유 없이 짜증이 자주 나고, 평소라면 지나쳤을 일에도 쉽게 화가 난다. (저의 경우: 1)


3, 업무 효율이 눈에 띄게 떨어지고, 간단한 일에도 실수를 자주 하거나 집중하기 어렵다. (저의 경우: 3)


4. 사람들과의 만남이나 대화가 귀찮게 느껴지고, 에너지를 소모하는 일처럼 느껴져 피하게 된다. (저의 경우: 2~3)


5. 나의 일이나 노력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느끼지 못하며, 냉소적으로 변하고 있다. (저의 경우:1)


6. 만성적인 피로감에 시달리고, 충분히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거나 두통, 소화불량 등 신체 증상이 나타난다. (저의 경우: 2)


7. 취미나 여가 활동에 대한 흥미를 완전히 잃었고, 쉬는 시간에도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이나 죄책감을 느낀다. (저의 경우: 3)


8. 기력이 없어 자기 관리(식사, 청소, 운동 등)를 소홀히 하게 되고, 모든 것이 귀찮다. (저의 경우:4)


9. 부모님/가족, 배우자/애인, 친구 등 가까운 사람들의 감정이나 요구에 공감하기 힘들다. (저의 경우: 3)


10. '이렇게 사는 것이 맞는가',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가'와 같은 질문이 반복적으로 떠오르며 무력감을 느낀다. (저의 경우: 2)


번아웃(Burnout)은 과도한 업무나 스트레스로 인해 에너지가 고갈되고, 일에 대한 흥미를 잃으며, 무기력해지는 상태를 말하지요. 이는 양육 과정 속에서도 나올 수 있겠지요. 이 신호를 조기에 알아차리는 데 도움이 되는 자가 진단 문항 10가지를 보면서 저도 몇 점인지 계산을 해보았습니다.


최근 2~3주간의 상태를 기준으로 '전혀 그렇지 않다' (1점)부터 '항상 그렇다' (5점)까지 점수를 매겨보면 됩니다.


저는 두 번 해보니, 22점~ 23점이 나왔네요. 아래 해석 결과를 보니까 21~35점 사이에 해당이 됩니다.



자가 진단 결과 해석 (참고용)

10~20점: 비교적 건강한 상태, 스트레스 관리를 꾸준히 지금처럼 관리하기


21~35점: 번아웃의 초기 또는 중기 단계.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스 해소 활동이 필요!!!


36점 이상: 번아웃이 심각한 수준일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전문가(심리 상담사,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등)와의 상담을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


충분한 수면과 휴식, 운동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갖고 생기 있게 하루를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번아웃은 우울증과는 달리 쉼이나 여행 등의 힐링 시간을 통해 생각보다 빨리 회복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그 정도가 심각하다면 상담치료를 통해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하고요.


스스로 한 텀 쉬어가는 시간..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이미지출처: 챗 GPT 생성형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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