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전하는 말어여쁘게 화장 化粧한 여인의 눈망울처럼검은색 범퍼 위에 내려앉은햇빛 머금은 벚꽃들을 보니십여 일의 축제 祝祭를 위해일 년을 준비한 눈부신 꿈들을꼬옥 기억 記憶하란다허투루 보지 말고기다려야만이 사랑이 핀다는 믿음을꼬옥 기억 記憶하란다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출간작가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