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보 杜甫나 이백 李白처럼산다는 게 만만치 않은데 눈물이 난다죽은 자는 말이 없는데산 자는 사치스러운 감정을 마법 같은 술의 힘으로응어리를 쓰다듬을 수밖에조탁 彫琢의 두보 杜甫나일필휘지 一筆揮之의 이백 李白이나삶 속에 생각을 던지는데참척 慘慽의 슬픔은보름달도 품을 수 없네.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출간작가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