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싱그러운 바람의 속삭임을 들으려 하지 않고피고 지는 들꽃에 눈길조차 돌린 채하루의 의미 意味를 습관 習慣처럼 지운 채추억 追憶에 갇혀오가는 계절 季節의 경이 驚異를 아무리 숨기려도사무친 가슴에도그리움은 밤하늘의 별로 뜬다.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출간작가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