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아줘서 고마워 내 죽어 듣고 싶은 한마디는놀아줘서 고맙다는 말함께 술을 나누지 못하지만오늘 하루쯤은 잠시 나를 생각하며한 잔 드시게나살아 보니영혼 靈魂이 있다는 생각은미련 未練이고그냥 태어나한 줌의 티끌로 가는 우주 宇宙에서 만나인연 因緣으로 엮인 사이선택해 줘서 고마우이그대들이 있어외롭지 않았고자존심도 지켜진품위유지의 삶에꾸벅 절을 드리며 가네놀아줘서 고마웠네.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출간작가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