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親舊지금 이 노래 듣는 것만으로행복이 무엇인지 알겠네우리는 그렇게 보았던 게다서로가 알면서서로가 믿으면서그렇게 흘렀던 게다그게 사는 거라고그게 사랑이라고그게 우정이라고
이제사 말할 수 있는 게다.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출간작가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