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천 꽃잔디아무도 관심 없는네 이름 불러주고 꼴짭한 시 詩를 쓸란다.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출간작가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