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방울 수선화햇살이 비추어도아랑곳하지 않고 다소곳이 숙인 얼굴로있는 듯 없는 듯 등 뒤에 숨은 그대는
5월의 눈송이입니다서글퍼지는 세월 속에서도청정 淸淨하고 순수 純粹를 지키려는마음이대롱대롱 매달려 희망 希望을 노래합니다.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출간작가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