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동안산다는 게그렇지발버둥 쳐도침묵만이 벽을 타지무거운 하늘만이나를 보고그림자로 비추지어차피혼자야그게 삶이기에피하지 못한다면즐겨야지피하지 못할 거면살아야지.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출간작가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