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백호시냇물 같은 모습으로흐르는 강물이었다가잠시, 폭포수를 만나깊은 바다를 마냥 허적이는 노래들돌아와잔잔히 마음속을 헤집는가을의 가수.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출간작가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