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백호

by 차주도

최백호


시냇물 같은 모습으로
흐르는 강물이었다가
잠시, 폭포수를 만나
깊은 바다를 마냥 허적이는 노래들

돌아와
잔잔히 마음속을 헤집는
가을의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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