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순이내 시 詩 한 구절에얼마 전 요양원 모신 아버지가 그립다 하고쉬운 길 마다하고 굳이 어려운 길을 가는 자식을 걱정하며 격려 激勵하는천생 天生 여인의 눈빛이 반짝이는 사람장지천 둑방길 피어있는 꽃처럼 있는 듯 없는 듯 수수한 배려 配慮가몸에 밴 사람한계 限界가 어디까진지 간 間을 못 보는 사람그런 사람 간 보러 위례로 간다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출간작가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