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치고 배우는 일은
기술 技術보다 정성 精誠이 닿아야 한다
기술 技術은 누구나 가르칠 수 있지만
정성 精誠은 사람의 품격 品格이기에
가르치고 배우는 일은
서로를 알아가는 열린 마음이기에
서로를 알아가는 즐거운 인연 因緣이기에
시작 노트
25여 년 탁구를 가르치면서
숱한 인연 因緣을 만났습니다
하루 80여 명의 레슨을 하면서
고민거리는 쉽게, 재미나게 한 가지를 터득하게 만드는 일인데
결코 쉽지 않습니다
나부터 정갈한 마음으로
인연 因緣의 소중함을 가지고
존중 尊重의 예의 禮儀로
기술 技術보다 정성 精誠을 다하다 보면
인내 忍耐의 탁구가 보인다는 소리를 들을 때
보람을 느낍니다
이제 직업 職業으로
재능 기부 才能寄附로
탁구의 길을 걸으니
더욱 진중 珍重해지자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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