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점심 때 쓰는 일기
결국 올 계절은 오고야 만다
by
풍경달다
Nov 14. 2023
찬바람에 움찔!
며칠 전 낮 기온을 생각하면 급격한 계절의 변화에 그저 놀랍기만 하지만
결국 올 계절은 오고야 만다
당신도 그랬으면 좋겠다
날도 추운데 따숩게 우리 같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keyword
그림
글쓰기
겨울
3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풍경달다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워
58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하나의 세상을 깨뜨린 이들에게
나도 눈 커지고 싶다고요. 제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