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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 쓰는 일기
오글거리는 손가락과 발가락을 꼭 붙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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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Sep 4. 2023
가까이 있을수록 당연하게 여기고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소홀해진다
고마운 이에게 고맙다 말하고
사랑하는 이에게 사랑한다 말하는 것 말고 더 중요한 일이 뭐가 있을까?
오늘은 오글거리는 손가락과 발가락을 꼭 붙잡고 용기란 걸 짜내어 마음을 전해봐야겠다
상대방이 당황하지 않게 슬쩍 혹은 후다닥 혹은 쪼그맣게라도 소리 내어 전해봐야겠다
성공을 응원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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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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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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