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풀에 기대어 안녕

이름 모를 잔풀에 흔들!

by 풍경달다

어쩌다 이런 곳에서 생겨났냐고 묻지 않겠다

모든 것에 이유를 물을 필요는 없다

차라리 너의 안녕을 빌겠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