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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 쓰는 일기
날개의 존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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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Jun 2. 2024
당신을 향해 오늘도 기쁘게 열심히 날개를 퍼득거린다
짧고 힘없는, 이제는 다 자라 버린 나만의 날개로 이 마음을 온전히 전달한다
날개는 하늘을 날기 위해서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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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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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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