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2)

by uyen

우리의 삶은 각자 다 다른 방식으로 살고 있다. 정답은 없다.

남이 대신 살아주지 않으니 다른 사람의 말에 너무 영향받지 말아야 한다.

다른 사람이 이렇게 해. 저렇게 해. 하고 조언하지만 내 삶의 대한 책임은 본인이 져야 한다.

그 사람의 말은 아무런 힘이 없다는 뜻이다.


나는 나다. 내 삶의 선택과 결정은 내가 한다.

나는 어떤 걸 선택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은 항상 해봐야 한다.

스스로 결정하는 능력과 힘을 기를수록 자신의 삶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누구든 명확한 답을 듣고 싶을 테지만, 정의되지 않는 게 삶이기도 하다.

누군가 답을 내려준다고 해서 그걸 받아들일 수 있겠어?

계속해서 결정을 해야 하고, 그 결정에 따라 살아야 한다.


내가 가는 길이 그래서 어렵다. 정해진 답으로 살아가면 쉬울 거라고 생각될지 모른다.

하지만 정해진 답에 따라 살아갈 수 있겠어? 네가 하고 싶은 건 못할지도 몰라.

그럼 차라리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결정하는 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는 거 아닐까?


가다가 삐끗할 때도 있고, 쉬어가야 할 때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누군가 뭐라고 할 수 없다. 내 인생이기 때문이다.

남이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책임져주지 않는다.

말 그대로 내 인생이기 때문이다.


현재 내가 생각하는 상황 분석을 해서 나에게 가장 좋은 방향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그 어떤 곳에도 내가 편안할 수 없다면,, 내가 행복할 수 없다면

그중에서 내가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내가 행복하고 편안한 방향으로..


불평불만만 하고 있기엔 아무것도 바뀌는 것이 없다.

바꿀 수 없는 현실에 나는 언제까지나 만족할 수 없을 테니..

세상은 내가 만족하든 만족하지 않든 내편이 아니고..

나에게 맞춰주지 않을 것이다.

세상은 내가 어디로 가든 응원하지 않는다.

내가 길을 만들 때 이 길이 맞다 아니다 답은 주지 않지만 내가 길을 만들 수 있게 한다.

그저 내가 생각했을 때 가장 좋은 쪽으로 가면 된다.

그리고 스스로 결정했다면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어른의 자질이다.


그냥 내뱉고 여러 가지 저질러 보는 게 아니라 결정했다면 한 발자국씩 움직여야 한다.

나는 그곳으로 한 발자국씩 움직여보려 한다.


물론 꼭 생각해야 될 점으로 다시 되돌릴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신중해야 하고 또 신중해야 한다.

그럼에도 지금 현재 상황보다는 나은 상황이 있다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보인다면 움직여 보자.


그대의 걸음을 내가 응원할 테니

그대는 응원보다 비난과 그게 되겠어? 하는 의문을 더 많이 듣게 될 테니

그때 누군가의 말 한마디보다 나의 자신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나를 응원하는 사람이 필요한 게 아니라

내 행동에 자신감을 가지고 나 스스로 나를 응원하면 된다.

이전 02화1.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