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is the key.

요한일서 4:16

by 황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한일서 4:16)



하나님은 사랑이셔서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그 안에 거하신다. 사랑은 우리가 심판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며 사랑안에는 두려움이 없다. 사랑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결정적인 방법이자 열쇠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Love is the key.




사랑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일까?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하셔서 성령님을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이고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우리가 사랑할 때 그 안에 거하신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삼위일체이시다. 긴긴 꼬리잡기 끝에 사랑은 하나님이신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서 주시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렇다면 우리는 설령 사랑할 자신이 없다고 하더라도 성령님 안에 거할 때 언제든지 사랑할 수 있다.




사랑을 하는 것은 어떤 것일까?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우리를 이같이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기 위해 화목제물로 독생자이신 예수님을 보내주신 것이 사랑이라면 우리는 사랑이라는 엄청난 이름의 발끝만큼도 미치지 못하지만 어렴풋이 사랑을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짐작은 할 수 있다. 내가 희생하는 것이 사랑이 아닐까.


우리는 우스갯소리로 남녀 간의 사랑을 할 때 져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말한다. 그처럼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너를 위해 희생한다는 것이며 아낌없이 내어주는 것이 아닐까.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같은 것이 사랑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랑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방법이자 열쇠이다. 우리는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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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4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11. 사랑하는 자 들아 하나님이 우리를 이같이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14.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거 하노니

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