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인간관계에서 사람과 사람이 더 이상 만나지 않을 때 좋게 헤어지고 싶다. 싸워서가 아니라, 누군가가 죽어서가 아니라, 외적인 이유로가 아니라. 서로의 합의 하에 그 사람과의 인연은 여기까지라고 눈에 보이는 선을 긋고 헤어져보고 싶다.
나를 알아가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