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연재 중
단편 감정일기
16화
맑음
맑고 밝음
by
해맑음
Oct 13. 2024
남은 10월말~12월은
울고싶은 날 보다 웃고싶은 날이 더 많은
나날들이 되길 바란다.
맑고 밝게 웃으면서 하루 하루를 기록하고 싶다.
Brunch Book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연재
단편 감정일기
14
강박
15
무기력
16
맑음
17
연애
18
월화수목금토일
전체 목차 보기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해맑음
직업
기획자
오늘도 맑음
저자
맑고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가자. 일상의 감정들을 저만의 화법으로 표현합니다.
팔로워
19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15화
무기력
연애
다음 1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