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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해맑음 Oct 18. 2024

10월18일

18 18 18

18일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저는 오늘 퇴사한답니다!

평소와 다른 텐션이라 너무 놀라셨죠?

저를 자책감과 죄책감에 충동적으로 퇴사하게 된

회사에서 탈출하는 날이거든요!

외근만 갔다가 귀가하면 된답니다!

18 드디어 퇴사야!

퇴사일도 어쩜 18일이나 이런18 최고다!

저의 퇴사를 축하해주세요!

자책감 그리고 죄책감에서 해방된

오늘의 하루를 함께 축하해주세요!


18 너무 좋다 세상아!

오늘은 마음 껏 외쳐야지 18 18 18

이런 18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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