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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퍼진
가족애가 제 삶의 밑천입니다. 아직도 단단한 나를 만들기위해 노력합니다. 힘든 시간을 견디고 회복하는 힘은 결국 가족애였습니다. 코리아 장녀의 가족애는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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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순
에세이 《글을 수놓다 나를 수놓다》 《엄마, 밥 잘 먹을게》 장편소설 《명작 영어교습소》를 썼습니다. 슬기로운 언어생활을 나누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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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달리고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글 쓰기를 통해 따뜻한 온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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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오름
삶에서 부딪히고 깨닫고 이겨낸 저의 이야기들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아내어 글을 읽는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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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재아빠
주로 꽃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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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수집가
엄마에게 꽃을 선물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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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앵
문학, 음악 애호가. <제주에 왔고 제주에 살아요> 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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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슬픈 드라마를 보면 이런 비현실적인 슬픔이 어딨나 투덜대다가도 그 주인공 보단 내가 덜 슬프겠구나 생각이 드는 것처럼 슬플땐 더 슬픈 걸 찾게 된다. 사랑이 사랑으로 잊혀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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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
사랑한 순간들을 계절에 엮어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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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바다
푸른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동해바다를 품고있는 강릉에서 독서와 영어를 기록하며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보통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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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
글쓰고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문학소녀/ 수월한 계절은 없었다 (2024년) 우연한 엔딩(2025년) 좋은생각 공모전....입선(2025년) 캘리그라피.. 입선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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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모리
일상을 비틀어,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씁니다. 부정 보다 긍정을, 결과 보다 과정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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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또글밥상
17년차 개집사였고 노령견이 된 반려견을 보살핀 경험과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했던 경험담도 담고 싶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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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야
안 해 본 것, 작은 것부터 도전하고 있습니다. 마음가짐을 바꾸니 안 보이던 것들이 보입니다. 나만의 걸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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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진
저는 아직도 그날의 공항 냄새를 기억합니다. 두려움과 설렘이 섞인 공기의 온도. 그 속에서 우리 가족은 '이민자'가 되었습니다. 그 후의 날들을 이제는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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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엔지니어
패션 브랜드(제조) MD와 유통(리테일 바잉) MD 경력만 OO년. 지금은 엄선된 기준의 친환경 가치소비 플랫폼 와우띵마켓(舊 마켓그래딧)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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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트황
로봇으로 행복한 삶을 만드는 로보트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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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온 결
전원주택에서 두 아이를 키우고, 아이들이 잠들면 작가를 꿈꾸며 밤마다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서온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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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행
여기... 지금 이 순간이... 행복... 소소한 일상에서 삶의 의미를 담아봅니다.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행복을 발견하고 찾아가는 그 여정을 함께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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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망
나이 일흔을 앞두고 브런치 작가가 되었어요. 인생을 너무 진지하게 만 살긴 아깝잖아요. 단 한 번 뿐인 지구에서의 삶을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갑니다.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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