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라는 김 위에 오늘의 나를 올려본다.
오늘은 가족과 함께하는 일요일.
그래서 준비했다.
"드래곤 길들이기" 영화 보고,
저녁까지 먹고 들어오기.
애니메이션과 싱크로율이 어마어마했다.
역시나 우리의 드래곤 투슬리스는 사랑이다.
[단무지 NOTE]
스토이크 - 45세 (아빠)
히컵 - 15세 (아들)
...
나 - 40세
아들 - 13세
아들이 아빠보다 낫다.
"아들아 미안하다."
오늘의 인생도 돌돌 말아 맛있게 잘 먹었다.
자아 성찰의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