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뿐이라도 그의 이름을 소리쳐 메아리로 그 이름을 들어라사랑 뿐이라도그 사랑에 떨며몸 앓이로 그 이름에 떨라누군가 사랑한다면너의 모든 것을 불태워그 사랑의 이름을 빛나게 비추라누군가 사랑한다면
다음 세대 교육에 대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아시안하이웨이를 따라 일본 중국 인도 터키 등 수 많은 나라들을 다니며 담은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