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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
하루키 좋아하는 동네 삼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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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말랭
<감정 소모하고 싶지 않지만> 저자. 언제나 늘 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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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영
인스타 @opendooropenit 시집<책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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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was well
바다에 몸을 던져 파도를 만들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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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엘
영화보고 책읽고 영상 만들고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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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
바다와 사랑, 삶을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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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을
'사실은 괜찮지 않았어' 저자, 새내기 작사가, 풋살 꿈나무, 그리고 11년 차 마케터. 지금을 사랑하고, 지금을 사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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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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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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