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댓글 때문에 많이 놀라셨죠.
저도 조금 놀랐습니다.
브런치북 준비와 개인적인 사정이 겹쳐
잠시 댓글은 쉬어가려 합니다.
글에 더 깊이 집중하고 싶은 마음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글은 꾸준히 올릴 예정입니다.
저 역시 이웃 작가님들의 글을 보러
자주 찾아뵐 예정이고요
다만 댓글창이 계속 닫혀 있으면
의아해하실 분들도 계실 것 같아,
미리 양해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언제나 관심 가져주시고 읽어주셔서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리엘 로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