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취미인데, 발레 실력 안늘어도 괜찮아!

테일러 스위프트의 "Shake it Off"

by 아트 서연

미국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의 뮤직비디오에서 발레리나, 리듬체조 선수. 치어리더, 스트릿댄서 등등 여러 분야의 댄서로 변신하면서 어설픈 춤실력을 보여준 적 있다.



무척 어설픈데도 오히려 당당한 그녀의 모습이 멋지게 보였고, 영상을 보는 내내 왠지 모르게 위로를 받는 느낌이었다.


"차피 취미인데, 발레 실력 안늘어도 괜찮아!"


https://youtu.be/nfWlot6h_JM?si=gpxrQTor0rESkaDI



부록)

2025 YAGP 홍보영상물이다. 발레 학생들 영상에 유명 팝가수들 노래를 입힌 영상물에서 오히려 21세기식의 발레에 대한 열정이 느껴진다. 미국은 발레 콩쿠르 홍보에서도 팝송을 사용한다. 그렇지. 역시 미국은 "Pop" 이다. 이 "팝적인 요소가 미국만의 매력"이다.

https://www.instagram.com/p/DI2BvGdOGNS/?igsh=MWJ3enZiMWszM2tv


https://www.instagram.com/reel/DI1dTvZOSw8/?igsh=MXBmM3lxY3NqNHU2eQ==


원곡 뮤직비디오

https://youtu.be/FsGdznlfE2U?si=HMRyjKmyy5B-mDgw

https://youtu.be/RIZdjT1472Y?si=bMlBQFHBiMN_4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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